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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게이트

[faction]코로나게이트 만들어진 역병 - 서서히 드러나는 음모

by 쿠선생 2021. 12. 5.

"내가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 코로나가 터졌을 때 흑인 놈들이 시위를 했거든 그중에는 마스크를 안 쓴 인간들도 있었지. 그래서 저 새끼들 다 죽으려고 환장을 했구나. 생각했어. 근데 어떻게 됐어? 안 죽었어. 그리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 미얀마에서 시위를 하네? 이놈들도 마찬가지야. 살아남았어. 홍콩도 그렇게 민주화 시위라 해놓고 마스크 쓰는 놈 하나 없었거든? 지금 어떻게 됐지? 다 살아있어. 외국만 그래? 우리나라 집회 잘 못해서 코로나 걸린 정신 나간 인간들. 정광훈 목사, 엄마부대 주옥순. 어떻게 됐어? 잘 살아있어. 그래서 결론을 내렸지. 코로나라는 게 뭔가 구린 게 있구나. 이 안에 배신자가 있구나. 이게 내 결론이야."

당신은 이미 코로나가 그냥 감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제안을 하나 할게. 상금 1억이 주어지는 아주 매력적인 제안이야. 요즘 유행하는 오미크론 알지? 백신도 안통한다는 그 오미크론 말이야. 그 오미크론 확진자와 마스크 없이 1시간을 밀폐된 공간에서 같이 있다가 나오면 상금 1억을 주겠다고 누가 제안을 했어. 그러면 어때? 할래? 나라면 한다. 만약에 네가 나와 같은 생각이라면 이 글을 읽어. 이건 매트릭스와 같아. 네가 '코로나 무서운 병 아니에요?'라고 계속 생각하며, 믿고 싶은 것을 믿고 싶다면 글을 읽지 말고, 진실을 알고 끝까지 가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렴.

장님 코끼리 만지기.

코로나는 어떤 병일까? 죽는 병일까? 주변에 코로나로 죽은 사람 본 적 있어? 솔직히 난 없어. SNS상에 떠도는 이야기는 들은적 있지. 그래서 나에게 코로나는 감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근데 만약 코로나 때문에 가족을 잃은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 그런 사람에게 코로나는 죽음의 사자와도 같을 거야. 누군가에겐 감기고, 누군가에겐 저승사자다. 이건 정말 부정확한 결론이야. 장님이 코끼리를 만졌을 때 그 만진 부위에 따라 코끼리라는 생물은 다르게 묘사되듯이 말이야. 그러면 코끼리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 맞아.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야 돼.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라.

코로나는 죽을병이 맞다고 사람들을 겁줄 때, 가장 많이 쓰였던 지표가 바로 치사율이야. 코로나가 걸린 사람 중에 몇 명이나 죽었냐 이건데, 이게 참 웃겨. 이 세상에 치사율이 4프로가 넘는 질병이 몇 가지나 있을 것 같니? 수백 개가 넘는단다. 그걸 다 더하면 100%가 넘어요. 그게 무슨 소리냐.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왜 죽었겠어. 몸이 약하니까 죽었겠지. 잡다한 균이며 바이러스가 다 검출이 되는 거야. 죽은 사람은 한 명인데, 그 사람 몸에서 결핵균도 나오고 대장균도 나오고 코로나도 나오면 각각 한 명으로 카운트된다고. 그러면 이 사람은 왜죽은 거야? 결핵으로 죽은 거야 코로나로 죽은 거야 뭐야? 알 수 없지. 질병의 심각성을 이야기할 때. 치사율로만 이야기하는 거. 그거 의미 없는 짓이야. 나무만 보아서는 전체 숲을 이해할 수 없지. 숲을 보란 말이야. 숲을!

코로나는 타노스인가?

어벤저스 봤니? 타노스라는 빌런이 손가락 튕기기로 세상 사람들의 반이 없어지지. 그러면 세계 인구도 당연히 반으로 줄어들겠지? 코로나는 어떨까? 세계 인구를 확 줄였을까? 내가 알기론 세계인구 70억쯤 되는 거로 알고 있었는데, 이제 한 50억쯤 되지 않았을까? 웃기게도 늘었어. 코로나 이전 2018년도 세계 인구는 76억 3300만명 코로나가 처음 유행한게 2019년 말이었지. 2019년 인구는 77억 1000만명, 2020년에는 77억 9500만명 , 대망의 2021년! 12월 3일을 기준으로 79억 1067만명이며 해를 거듭할 수록 끊임없이 늘고 있어. 유럽이며 인도며 그렇게 시체가 즐비하고 장례식장이 마비가 올정도로 많이 죽었다는데 왜 세계인구는 꾸준히 증가했을까? 음... 혹시 아프리카 이런 곳에서 애를 많이 낳으니까 그런 것이 아닐까? 그러면 세계 평균 수명은 어떨까? 안타깝게도 세계 평균수명을 딱딱 구글에서 보여주진 않아서 구체적 숫자를 말해줄 수 없어. 하지만 국가별 통계는 확인할 수 있는데, 전 세계 국가 중 전쟁 중인 국가가 아닌 이상 통계적으로 평균수명이 줄어든 나라는 없는 건 확실해. 세계 인구도 줄지 않았고 평균수명도 나라마다 늘어간다? 이게 무슨 말일까? 코로나는 타노스가 아니란 말이야.

세 번째 팬데믹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는 그들의 대표적인 거짓말 중에 하나가 바로 '사상 초유의 팬데믹 사태.'라는 것인데, 사실 팬데믹은 이번이 무려 세 번째야. 첫 번째는 69년에 홍콩독감이라고 까마득한 옛날이고, 두 번째 팬데믹은 그래도 익숙한데 우리가 신종플루라고 알고 있는 바로 그거지. 이때 팬데믹 사태 때에도 팬데믹은 지나친 처사이며 WHO가 제약회사의 로비를 받아 공포 마케팅에 도움을 준 건 아닌가 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고, 그 중심에 있는 약이 바로 타♡플루가 있어. 만약 네 아이가 신종플루가 의심되더라도 그 약만을 복용시키는 것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 약은 신경계 부작용이 있고 정신착란 증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기사 들어는 봤니? '신종플루의 치료제는 타♡플루다.' 이 명제 자체가 마케팅이야. 사실 감기 증상이 있고 그것이 설사 바이러스 성 질환이 의심된다 하더라도 병원에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지는 않아. 감기 때문에 자주 입원해서 수액 맞고 항생제 맞고 해본 사람은 알 거야. 지금 들어가는 이 약이 뭐예요? 하고 물으면 무조건 항생제라고 그래. 왜 그럴까? 항바이러스는 감기를 위한 대증치료에 보통 쓰지 않아. '코로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이 명제 자체가 사기란 말이야. 코로나에 걸려서 열이 나면 항생제를 쓰면 돼. 그러면 열이 내려간다고. 아 참! 타♡플루를 만든 바로 그 회사가 코로나 치료제라고 광고한 약이 하나 있어. 들어봤을 거야. 람데♡시비어라고 해. 재밌지? 뭔가 구린내가 풀풀 나지 않니?

WHO에서 일하면 월급은 누가 주나요?

WHO 같은 국제기구도 유지가 되려면 돈이 필요하잖아. 그 돈이 어디서 날까? 기부금을 모아서 운영이 돼. 너 WHO가 기부금 모으는 거 들어봤니? 기부해봤어? 못 들어봤겠지. 네가 돈을 주지 않아도 돈이 충분히 들어오거든. 바로 제약회사가 먹여살리는 거지. 미국 CDC나 WHO나 마찬가지인데, WHO가 더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아. 그런 WHO가 우리나라 K방역을 칭찬하고 대통령 연설까지 해줬어. 왜그럴까? 우리나라는 제약회사의 최우수 고객이기 때문이야. 우리나라 세상에서 가장 코로나 검사 많이하는 국가야. 코로나 검사는 공짜로 하니? 그거 한번 검사하는데, 17만원이야. 근데 그걸 국가에서 대줘요. 그러면 그돈이 키트 만드는 회사에 가겠지. 키트 안에는 시약이라는 게 들어가는 데 그게 진짜 돈이 되거든. 너가 만약 국밥 장사를 해서 2만 원에 파는데, 정부가 국밥 비를 다 대줘. 그러면 장사하는 사람이 얼마나 신이 나겠니? 정부가 얼마나 이뻐 보이겠어. 제약회사도 마찬가지야. 우리나라 정부가 얼마나 예뻐 보였으면 WHO를 시켜서 훈장을 달아주겠니. 제약회사는 떼돈을 벌고 WHO는 기부금을 받고 정부는 명예를 얻는다. 이게 지금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지. 물론 국민의 혈세가 제약회사의 똥구멍으로 들어가는데, 국민은 죽어나겠지. 그래도 할 수 없지 뭐. 코로나 걸리면 죽는데... 안 그래?

"잘 들어. 이건 전쟁이야. 장사하니? 그러면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 지금으로부터 40년 전 우리 할아버지들은 총을 든 군부에 맞서서 시위를 나갔지. 그로부터 40년 후 우리는 이제 잘난 전문가라는 사람들과 전문 지식으로 싸워야 되는 시대를 살고 있어. 특히 의사와 의학지식을 가지고 싸워야 해. 구글링 하면 다 나와. 하지만 그 권위에 맞서 싸울 수 있는가 그게 중요한 거야. 500년 전 루터는 면죄부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싸웠고 지금 우리는 '건강한 육체보다 뛰어난 바이러스는 없다.'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싸우는 거야. 준비됐어?"

To be continued

참고자료
이덕희 브런치
https://brunch.co.kr/@leedhulpe#articles

이덕희의 브런치

경북의대 교수 |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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