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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게이트

기초과학의 몰락은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헛된 망상으로 이어졌다.

by 쿠선생 2021. 12. 9.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다음 물을 내릴 때는 변기 뚜껑을 꼭 닫아야 해요. 왜요?

화장실에서 물을 내릴 때 뚜껑을 닫고 내려야 한다는 것은 어린이집을 다니는 우리 집 다섯 살 꼬마 아이도 아는 사실이야. 왜 그래야 되냐고 물으면 세균 때문이라고 아주 똑똑하게 이야기해. 유튜브에 조금만 검색하면 변기안 작은 소용돌이로 인하여, 삽시간에 물방울이 화장실 전체를 뒤덮는 진기한 광경을 볼 수 있지. 그 작디작은 물방울에 균이 들어갈 수가 있는 거야. 그리고 또 바이러스가 있지. 바이러스가 세균보다 크기가 작다는 건 알고 있니? 대변을 보고 뚜껑을 안 닫고 물을 내리면 장내 세균 20-30만 마리가 분수처럼 튀어 오르는데 바이러스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거야. 입자가 작고 무게가 덜 나가면 당연히 더 멀리 나가겠지 이건 의학의 개념이 아니라 물리학이야. 바람 타고 떠도는 것이 바로 바이러스라고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작은 물분자에 붙어서 이동하는 거야. 공기 중에 물방울이 어떻게 있어요?라고 이야기하는 기초과학의 기짜도 모르는 인간들이 방역이랍시고 마스크니 사회적 거리두기니 이야기하는 게 너무 꼴사나워. 습도라고 들어는 봤니? 우리 집은 겨울에는 가습기를 틀고 여름에는 제습기를 틀어요. 왜? 공기 중에 일정량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래. 그 작디작은 물방울에 매달려서 바이러스는 이동한단다. 봄이 되면 바람을 타고 먼지 구덩이들이 중국에서부터 날아와요. 그걸 우리는 황사라고 부른단다. 그 눈에 보이는 모래먼지도 바다를 건너서 한국으로 오는데 바이러스는 안 그럴 거라는 게 말이 되니?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게 얼마나 미신적인 개념인지 알겠냐고. 중국 우한에서 생긴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대구시에 다이렉트로 들어왔어. 근데 비말감염 2미터? 장난하니? 아~맞네. 코로나는 신천지 때문이지? 근데 그 코로나 1호 아줌마 있잖아. 중국도 한번 못 가본 아줌마. 그 아줌마는 그러면 어떻게 걸린 거야? 한국과 중국을 오간 신천지 신도 중 그 아줌마와 접촉한 신도를 찾았니? 그렇게 복날 개 잡듯이 들쑤셔놓고 결론이 뭐야? 그냥 중국에도 신천지 포교활동이 있다 이거뿐이잖아. 역학조사를 왜 그따위로 해. 그 아줌마랑 중국에서 포교 활동한 신도랑 접점이 있냐고 그리고 그 신도는 그냥 왔니? 비행기 타고 다 했을 텐데? 중국에서 한국으로 코로나를 옮겨준 비행기. 그 비행기 탄 승객들 역학조사해봤어? 그딴 거 없지? 코로나는 처음부터 개판이었어. 무논리의 끝판왕이지.

요즘 젊은 것들은 고생을 안 해봐서 마스크가 만능인 줄 알아요.

이것도 물리학의 개념이야. 고등어 잡는 그물이 있어요. 그 그물을 멸치 잡는데 쓰려고 해. 그러면 멸치가 잡혀요 안 잡혀요? 당연히 안 잡혀. 마스크에 뚫려있는 구멍이 작을까 바이러스가 작을까? 당연히 바이러스가 작다. 이 멍청이들아. 우리 할아버지가 탄광에서 일하셨어요. 마스크를 물론 쓰셨지 그 깊은 탄광에서 숨을 쉬어야 하는 거야. 마스크를 썼으니까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한 공기가 들어오겠지? 탄광 먼지가 폐 속으로 들어가는 건 탄광에서 턱스크 하고 코스크 하니까 폐속으로 먼지가 들어가는 거잖아. 그렇지? 요즘 것들이 이렇게 텍스트로 개념을 배우니까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해도가 전혀 없어요. 집에 불이 났어. 여기저기 막 유해가스가 막나 와. 마스크 쓰면 엔간한 유해물질 다 걸러지지? 왜 아니야. 코로나에 미친놈들아. 내가 말한 것들이 모두 바이러스보다 크면 컸지 작지 않아. 제발 과학공부! 응? 정신 좀 차리고!

오빠, 밖에다 싸면 안전해.

모두 마스크를 쓰면 안전하단다. 내가 들어본 안전이라는 말은 우리 미순이가 나 불편하지 말라고 콘돔 안 껴도 된다고 하면서 해줬던 이야기가 안전이야. 공사판에서나 안전이고 교통사고 이런 이야기 할 때나 안전이지. 무슨 감염병 얘기하는데 안전 타령이야. 아주 염병을 떨고 있다. 의학드라마를 보면 Aseptic이라는 개념이 있어. 멸균이라는 거지. 멸균이면 멸균이고 오염됐으면 오염된 거지 안전? 그런 돼먹지도 않은 개념을 들먹거려. 쿠퍼액 임신이라고 들어봤니? 질외사정을 해도 쿠퍼액에 있는 그 몇 안 되는 정자로도 임신이 가능하단 말이야. 하나만 들어가면 번식이 가능한 거야. 확진자가 마스크를 꼈지. 그리고 나도 마스크를 꼈어. 그리고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겠지. 마스크가 어느 정도 막아주긴 하겠지. 하지만 다 막진 못하고 나또한 마스크를 썼으니까 어느정도 막아주겠지. 그래도 어쨌든간 뚫리긴 뚫리는 거야. 근데 그러니까 어느정도 막아주는 거니까 효과는 있지 않겠는가.라는 합리적 생각을 할 수 있지. 그래서 과학자들이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마스크는 아무 소용도 없었다 라는 결론이 나왔어. 왜냐. 한번 숨을 쉴 때 수백억 개의 바이러스를 확진자가 내뿜는다 치자. 그리고 마스크가 많이 막아줘서 마스크 밖으로 수억 개의 바이러스를 내뿜었다 치자. 내가 쓴 마스크도 많이 막아줘서 수만 마리의 바이러스 만이 내 호흡기에 들어왔다 치자. 그러니까. 마스크를 둘다 쓴들 수만마리의 바이러스는 침투가 되고 어쨌거나 감염이 된다. 이 이야기야. 근데 숨을 한 번만 내쉬니? 그냥 내쉴 때마다 수만 마리가 들어오는 거야. 근데 마스크를 쓰면 안전하다는 게 그게 말이 되냐?


숨을 못 쉬겠으면 마스크는 안 써도 돼.

마스크를 썼을 때, 저산소증이 오거나 과탄산증이 오거나 이러진 않아. 많은 연구를 진행했지만 그런 부작용은 없었어. 근데 인간적으로 말이야. 마스크를 쓰면 불편해. 근데 견딜만한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에게까지 마스크를 쓰라고 이야기하는 건 폭력이야. 네가 그 나이가 돼보라고 숨이 제대로 쉬어지나. 영국은 역시 신사의 나라야. 우리나라 이 썩을 잡것들처럼 마스크를 강요하지 않지.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요즘 확진자 폭증하고 있지? 스웨덴 일본 영국 확진자 폭증할 때는 비웃다가 이제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니까 멘붕이니? 이게 자연면역이야. 이렇게 한번 폭증하고 소강상태에 들어간다고, 굳이 백신을 안 맞아도 말이야. 스웨덴이 그랬고, 영국이 그랬고 일본이 그랬어. 방역 선진국은 말이야. 이렇게 확진자 폭증이 먼저 된 나라들이야. 어차피 이렇게 될 줄 알았으니까. 이렇게 됐을 때 사람들이 침착하게, 의료체계 붕괴 없이 잘 이겨내는 것. 그게 바로 방역이란 말이야. 근데 우리나라는 뭐야.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제발 정신 좀 차려. 무서웠지 이렇게 될까 봐. 근데 별로 안무 섭지? 이렇게 돼도. 괜찮아. 다 감기야. 나쁜 사람들이 약 팔아먹으려고 겁준 것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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